네구의 one-tent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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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4/24 18:45, 글쓴이 네구

안하다,
너를 잊고 있었다...

이제 다가오고 있다...

이 곳에서 탈출하는 그 시간이!!

나의 이 큰 날개를 활짝 펴고
비상하는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...

기다려라 세상이여!

네구가 다시 돌아간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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